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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뷔, 춘천 2군단 쌍용부대로 배치…군사경찰 특임대 복무|동아일보

    BTS 뷔, 춘천 2군단 쌍용부대로 배치…군사경찰 특임대 복무|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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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29·V·김태형)가 쌍용부대에서 군생활을 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뷔는 최근 강원 춘천 육군 2군단 쌍용부대로 자대배치돼 이곳에서 군생활을 이어간다. 뷔는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로 복무한다.

    뷔는 앞서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SDT)에 지원해 합격했으며 지난해 12월 신병 교육대에 입소했다. 그는 신병교육대에서 RM(30·김남준)과 함께 5주 동안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았고, 최정예 훈련병으로 신병 훈련을 끝냈다. RM은 제15보병사단으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뷔의 전역 예정일은 2025년 6월 10일이다. 뷔를 포함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모두 군 복무 중이며, 2025년 하반기 이후 완전체 활동을 재개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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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스·폼페이오 “억지력 복원하려면 이란에 반격해야”|동아일보

    펜스·폼페이오 “억지력 복원하려면 이란에 반격해야”|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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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이란에 반격할 시간이다” 제목으로 WSJ 공동 기고

    “안보 위해 강한 입장 필요…이슬람교도는 힘만 이해한다”

    “자금 압류하고 핵 프로그램, 해군·석유 기반 시설 부숴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정부에서 요직을 지낸 인물 둘이 입을 모아 ‘대(對)이란 강경론’을 주창했다.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과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향해 이란에 반격할 것을 주문했다.

    둘은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게재된 “이제 이란에 반격할 시간이다”라는 제목의 공동 기고문에서 “미국은 중동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무너진 억지력을 회복하기 위해 즉각적이고 분명한 무력시위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 군인과 국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바이든 행정부는 이란을 향해 더욱 강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라며 “물라(이슬람교 율법학자)는 오직 힘만을 이해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이란의 공격이 확대되면서 요르단에서 미군 3명이 목숨을 잃었다. 테러 후원국에서 세계 선도자 위치에 있는 이란의 용인할 수 없는 폭력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면서 “미국은 최고 수준의 압박으로 회귀해야만 이 지역의 안정을 회복하고 미국 군인과 동맹국의 생명을 적절히 보호할 수 있다”고 힘줘 말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이란 지원을 받는 무장단체가 요르단 동북부 시리아 접경 미군 기지인 ‘타워 22’를 공격하면서 미군 3명이 사망하고 40여 명이 부상한 일을 환기한 것이다.

    둘은 “자유세계의 지도자로서 대통령은 국제 은행에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모든 이란 대리인의 자금을 압류하도록 요청해야 한다”면서 “전쟁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든 정상적인 사람은 전쟁을 경멸한다. 이것이 바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적이 침략에 나서지 못하도록 성공적으로 억지 모델을 구축한 이유”라고 비판했다.

    또 “지난 3년 동안 바이든 대통령의 외교관은 이란에 거듭 제안과 양보를 해왔고, 이는 이란 정권의 공격적인 행동을 더욱 대담하게 만들었을 뿐”이라며 “더 나쁜 것은 바이든 행정부가 이란 핵 협상을 되살리려고 계속 노력해 왔고, 이는 이란이 핵무기를 획득하는 빠른 길로 되돌아가도록 만들 수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접근법은 완전히 실패했고 미국인의 목숨을 앗아갔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지났다”면서 “최고 수준의 압박으로 되돌아가야 미국이 지역의 안정을 회복하고 미군과 동맹국의 생명을 적절히 보호할 수 있다”고 꼬집었다.

    동시에 “미군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 해군·석유 기반 시설을 포함한 이란의 고가치 목표물을 파괴해야 한다. 빈 창고로 향하는 공습은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한다. 유화책은 역사상 단 한 번도 통하지 않았고 지금도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마지막으로 “감히 미국의 이익을 위협하는 자는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상기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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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화재, KB손보 꺾고 4위 탈환…페퍼저축 최다 연패 新|동아일보

    삼성화재, KB손보 꺾고 4위 탈환…페퍼저축 최다 연패 新|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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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화재 요스바니 40득점 맹활약

    페퍼저축은행, 무려 61일 동안 무승

    삼성화재가 KB손해보험을 꺾고 4위로 올라섰다.

    삼성화재는 10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3-2(25-17 18-25 19-25 25-23 15-11)로 승리했다.

    ‘봄배구’ 진출을 노리는 삼성화재(16승 12패·승점 42)는 3연패를 탈출하는 동시에 5위에서 4위로 뛰어올랐다.

    삼성화재 외국인 선수 요스바니(40점)와 김정호(11점), 김우진(10점)이 승리를 이끌었다. 요스바니는 무려 60%가 넘는 공격성공률을 자랑했다.

    5연패의 수렁에 빠진 KB손해보험(4승 23패·승점 18)은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다.

    KB손해보험 외국인 선수 비예나(32점)와 황경민(17점) 등이 활약했지만, 뒷심 부족으로 연패를 막지 못했다.

    삼성화재는 1세트 초반부터 요스바니의 활약을 앞세워 기선을 제압했다. 세트 중반 16-10으로 달아나 상대의 추격을 쉽게 따돌렸다.

    반격에 나선 KB손해보험은 2세트에서 황경민과 비예나의 고공폭격이 터지면서 분위기를 바꿨다. 황경민은 2세트에서 높은 공격성공률을 선보여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는데 기여했다.

    KB손해보험은 3세트 7-5로 앞선 상황에서 황경민의 퀵오픈을 시작으로 3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15-12에서도 홍상혁의 백어택 등으로 3연속 득점을 올렸다. 24-19에서 비예나의 오픈공격이 터지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벼랑 끝에 몰린 삼성화재는 4세트에서 13-8로 앞서며 손쉽게 이기는 듯 보였다. 하지만 세트 막판 23-23으로 동점을 허용했다.

    위기 상황에서 해결사 요스바니가 고공폭격을 연이어 터뜨렸다. 오픈공격을 연달아 성공시켜 승부를 5세트로 몰고갔다.

    KB손해보험은 5세트 3-3에서 우상조와 비예나의 연속 블로킹으로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삼성화재는 차분하게 점수 차를 좁혔다. 10-11로 뒤진 상황에서 상대의 연속 실책으로 역전에 성공한 후 비예나의 블로킹이 작렬하면서 13-11을 만들었다. 이어 비예나의 공격 범실로 매치 포인트를 만든 후 요스바니의 오픈공격으로 경기를 끝냈다.

    페퍼저축은행이 여자부 최다 연패 신기록을 작성했다.

    페퍼저축은행은 화성 종합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0-3(14-25 12-25 19-25)으로 완패했다.

    지난해 11월10일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페퍼저축은행은 이후 무려 61일 동안 승리가 없다. 무려 21연패를 당해 V-리그 여자부 최다 연패 신기록을 세웠다.

    이날 페퍼저축은행은 박정아(9점)와 필립스(8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지만, 1세트 초반부터 조직력이 흔들리면서 연패를 끊지 못했다.

    2연승을 올린 5위 기업은행(13승 14패·승점 39)은 4위 정관장(13승 14패·승점 41)과의 격차를 좁혀 ‘봄배구’ 진출을 바라보고 있다.

    또한 기업은행은 이번 시즌 페퍼저축은행과의 상대전적에서 5승 무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기업은행 아베크롬비(20점)와 황민경(11점), 표승주(10점)가 승리를 이끌었다. 아베크롬비는 54.29%의 높은 공격성공률을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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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참모장 교체…‘총사령관 경질’ 하루만|동아일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참모장 교체…‘총사령관 경질’ 하루만|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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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참모장직에 바르힐레비치 국토방위사령관 임명

    총사령관 교체 하루만…“신임 시르스키 조언 따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총사령관에 이어 총참모장 인사를 단행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영상연설에서 세르히 샵탈라 우크라이나군 총참모장(중장) 자리에 아나톨리 바르힐레비치 우크라이나군 국토방위사령관(소장)을 후임으로 임명했다.

    그는 “우크라이나군 총참모장을 교체했다”며 “전쟁 2년 동안 복무한 샵탈라 중장에게 사의를 표한다. 바르힐레비치 소장은 (신임)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 총사령관의 조언에 따라 새 총참모장으로 임명됐다”고 발표했다.

    바르힐레비치 신임 총참모장은 2022년부터 격전지로 꼽히는 우크라이나 동부지역 책임자로 복무하다 지난해 10월 국토방위사령관에 올랐다. 국토방위군은 2022년 창설된 국군 예비군이다.

    그는 2017년 8월 소장 계급으로 진급했다.

    이는 발레리 잘루즈니 전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의 인사 하루 만이다. 그는 한동안 젤렌스키 대통령과 불화설이 제기되면서 입방아에 오르다 결국 해임됐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그가 정부 안에서 다른 역할을 할 것으로 예고했지만, 어떤 직무를 수행할지는 알려진 바가 없다.

    [서울=뉴시스]

    우크라이나 전쟁

    바이든 “푸틴, 웃기는 인터뷰…이웃 영토 강탈 원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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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 과일 깎고 ‘이상순♥’과 세배…참한 며느리

    이효리, 과일 깎고 ‘이상순♥’과 세배…참한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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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효리가 설 연휴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효리는 거실에 앉아 과일을 깎으며 단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다른 사진에서 이효리는 앞치마를 두른 채 요리를 하고 있다. 웃어른에게 세배를 하는 등 연예인이 아닌 며느리로서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현재 KBS 2TV 음악 예능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MC를 맡고 있다.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모친과 단둘이 떠나는 여행 프로그램인 ‘엄마, 나랑 단둘이 여행 갈래?(가제)’에 출연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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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설 연휴 모친 살해한 30대 아들 구속영장 신청|동아일보

    경찰, 설 연휴 모친 살해한 30대 아들 구속영장 신청|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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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1 DB

    설 연휴 술 취해 모친을 살해한 30대 아들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10일 존속살해 혐의로 A씨(30대)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고양지역 소재 자신의 거주지에서 모친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다. A씨는 지인 C씨와 함께 술을 마시고 귀가해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직후, C씨에게 전화로 이같은 사실을 털어놨고 C씨는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당시 흉기에 찔려 숨져있는 B씨 옆에 잠들어 있는 A씨를 체포했다.

    이들은 집에서 단 둘이 살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혐의를 시인하는 취지의 진술을 하지 않았을뿐더러 범행동기 등을 묻는 경찰의 물음에 횡설수설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A씨는 과거 음주사고 혐의로 기소돼 복역한 뒤, 최근 한 달 전에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고양=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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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내부 견해 차 조정 어려움 없을 것…해결 못할 문제 없다”|동아일보

    이낙연 “내부 견해 차 조정 어려움 없을 것…해결 못할 문제 없다”|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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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개혁신당 공동대표(왼쪽)와 이준석 공동대표. 뉴스1

    이낙연 개혁신당 공동대표는 10일 “거대 양당이 좀처럼 타협하지 못 하고 고집 피우고 투쟁하고 서로 방탕하는 정치를 깨뜨리겠다고 해서 나온 사람들이 자기들 내부 견해 차를 조정하지 못 한다면 우리는 대안 정치를 할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채널A 인터뷰에서 ‘이준석 대표와 지지층이 확실하게 갈린다는 평가가 있다’는 진행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이낙연·이준석 공동대표 체제로 제3지대 통합 개혁신당이 출범했다.

    그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이번에 우리가 타결한 지도 체제나 당명보다 어려운 문제는 없을 것”이라며 “설령 견해 차가 있다고 하더라도 왜 우리가 신당을 하려고 하는지 초심으로 돌아가면 답은 나와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지지자를 향해 “우리가 왜 제3지대로 나왔던가, 진영 정치를 극복하자고 해서 나왔던 것 아니겠냐”며 “우리 내부에서도 극복의 의지가 있어야 된다. 그런 마음으로 임하면 해결하지 못 할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제3지대 빅텐트 흥행을 위한 이낙연 대표 호남 출마론·이준석 대표 대구 출마론을 두고는 “일리 있는 얘기”라며 “지도 체제가 구성돼 있고 앞으로 그런 문제를 비롯해서 중요한 전략적인 문제는 빨리 상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띄운 ‘통합형 비례정당’에 대해선 “경제계로 보면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계열화 하겠다는 뜻”이라며 “정치가 다양성의 시대로 가고 있는데 다시 양당 카르텔화 하겠다는 것이니, 국가에 대단히 해악을 끼치는 나쁜 일이고 국민들이 심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친문계를 겨냥한 ‘윤석열 정권 탄생 책임론’을 놓고는 “후보와 운동을 함께 했던 분의 잘못을 먼저 따지는 게 맞지, 정부의 탓이라고 나오는 건 대단히 부끄러운 일”이라며 “이러니까 국민들께서 질리시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런 식이라면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것은 이명박 대통령 덕분이었냐”며 “후보 얘기는 싹 다 빠지고 다 남 탓이라고 하면 후보는 아무나 뽑아도 되냐”고 지적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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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경완, 아내 장윤정 생일 축하 “국민가수 될 때까지 사랑 부탁”|동아일보

    도경완, 아내 장윤정 생일 축하 “국민가수 될 때까지 사랑 부탁”|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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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경완 인스타그램

    ‘아내 바보’ 도경완이 장윤정을 생일을 맞아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10일 도경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아내 장윤정과 고기를 구워 반주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도경완은 해당 사진에 “국민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 인주 여러분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라며 “아울러 오늘은 국민 장윤정의 생일입니다, 국민가수가 되는 그날까지 여러분의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후 2014년 아들 연우군을, 2018년에는 딸 하영양을 품에 안고 다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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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가자전쟁에 AI 군사기술 첫 적용…드론 요격·땅굴 매핑

    이스라엘, 가자전쟁에 AI 군사기술 첫 적용…드론 요격·땅굴 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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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전쟁에 처음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군사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익명의 이스라엘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AFP통신에 “AI 기반 기술이 적의 드론을 파괴하고 가자지구에 있는 하마스의 광대한 땅굴 네트워크를 매핑(지도 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쟁에 처음 등장한 군사기술은 AI를 활용한 조준경과 무인 로봇 등이다. 이스라엘군(IDF)은 소총과 기관총 등에 이스라엘 스타트업 스마트 슈터가 만든 AI 조준경을 처음으로 사용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이 기술은 하마스가 많이 사용하는 드론을 요격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모든 병사, 심지어 시각 장애인 병사들까지 저격수로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드론을 무력화하는 또 다른 기술은 적의 무인항공기(UAV)에 그물을 단 아군 드론을 배치하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이것은 드론 대 드론의 대결”이라며 “우리는 이것을 ‘앵그리 버드’라고 부른다”고 설명했다. 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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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가자전쟁에 AI 기술 사용한 무기체계 투입

    이스라엘, 가자전쟁에 AI 기술 사용한 무기체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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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군이 최근 가자지구 전쟁에 투입한 것으로 알려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광학 조준기. 연합뉴스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의 전쟁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사용한 무기체계를 투입했다고 AFP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고위 국방 당국자는 이스라엘군이 AI 기술을 하마스 드론(무인기) 격퇴 및 방대한 가자지구 터널망 지도 작성 등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하마스가 다수의 드론을 동원해 폭발물 공격을 가하자 자국 스타트업 ‘스마트 슈터’가 개발한 AI 광학 조준기를 활용하기 시작했는데, 이 기기는 소총, 기관총 등에 부착해 육안으로 보기 어려운 드론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포착해 사격하도록 도와준다.
     
    이스라엘군은 하마스 드론에 대응하기 위해 자국군 드론이 그물을 이용해 상대방 드론을 잡아내는 시스템인 ‘앵그리 버드’도 사용하고 있다.
     
    또 하마스 지하 터널망 지도 작성에도 AI 기술을 쓰고 있다. 미국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연구에 따르면, ‘가자 메트로’로 불리는 지하 터널은 1300개에 달하며 길이는 총 500㎞에 이를 정도로 방대하다.
     
    이스라엘 스타트업 ‘로보티칸’이 개발한 이 드론은 통신이 닿는 한 최대한 멀리까지 터널 안으로 들어가서 터널 지형을 파악한다. 그동안에는 촬영한 이미지를 지상으로 전송하는 통신 문제로 드론을 지하에서 운용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지하에서도 운용이 가능해졌다.
     
    앞서 지난달 미군도 스마트 슈터의 AI 조준기를 사용해 드론을 격추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했다. 
     
    하지만 AI 기술이 무기에 본격 도입되면서 AI의 무기화에 따른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지난해 12월 ‘무기체계의 AI와 자동화’ 등 새로운 군사 기술이 ‘심각한 도전과 우려’를 제기한다는 내용의 유엔 결의안을 세계 150여개국이 지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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