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news

  • ‘의료 쇼핑’ 환자 부담금 인상… 건보재정 ‘구멍’ 더 틀어막아야[사설]|동아일보

    ‘의료 쇼핑’ 환자 부담금 인상… 건보재정 ‘구멍’ 더 틀어막아야[사설]|동아일보

    [ad_1]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건강보험 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4.2.4 뉴스1

    정부가 어제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연간 365회 넘게 외래진료를 받는 환자에겐 올해 7월부터 병원비의 90%를 부담시키기로 했다. 환자가 불필요한 진료를 받는 ‘의료 쇼핑’을 줄이려는 조치다. 반대로 의료기관을 적게 이용하면 건보 가입자에게 연간 12만 원까지 돌려주는 ‘의료 바우처’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고 한다.

    정부가 건보 재정 건전성을 우선시하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한 건 다행스러운 일이다. 2022년 하루 평균 1회 이상 병원에 간 이들에게 투입된 건보 재정만 268억 원에 이른다. 3000번 넘게 외래진료를 받은 사람도 있다. 특히 근래의 급격한 보장성 강화는 실손보험 활성화와 맞물려 과잉 의료를 유발하고 건보 재정을 좀먹었다. 초음파와 자기공명영상(MRI) 진료비는 2018년 이후 3년 만에 10배로 증가해 1조8000억 원이 됐다. 연간 외래 이용 횟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의 3배 수준이다. 2028년엔 건보 재정 수지 적자 폭이 1조6000억 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된다.

    정부는 아울러 2028년까지 필수의료에 10조 원을 투입해 중증·응급 의료 공백을 없애고, 지역 격차를 축소하는 한편으로 취약계층의 의료안전망을 내실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선 탄탄한 재정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발표된 재정 건전화 대책만으로 뒷받침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재정이 새는 구멍을 철저히 틀어막아야 한다. 감기 등 경증 질환의 본인부담금을 높이는 방안이나 실손보험처럼 일정 금액까진 전액 본인이 부담하도록 하는 방안도 차차 검토할 필요가 있다.

    저출산 고령화로 ‘2028년엔 건보 준비금이 완전히 바닥난다’는 최근 국회예산정책처의 전망을 두고 보건복지부는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반박했다. 2028년에도 지금과 비슷한 28조 원가량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생산연령인구는 앞으로 10년 동안 337만 명이 감소한다. 준비금 고갈은 시한폭탄처럼 다가오고 있고, 현재 8%인 보험료율 법정 상한 인상도 피할 수 없다는 건 확실하다. 한데도 중장기 건보 재정 안정 대책은 ‘사회적 논의를 추진하겠다’는 것이 전부다. 10년 이상의 장기 추계를 바탕으로 재정 악화에 미리 미리 대비해야 할 것이다.

    [ad_2]


  • ‘45세’ 김하늘, 20대 때와 다름 없는 청초한 미모…세월 비켜갔네|동아일보

    ‘45세’ 김하늘, 20대 때와 다름 없는 청초한 미모…세월 비켜갔네|동아일보

    [ad_1]

    김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하늘(45)이 20대 때와 다를 바 없는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하늘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스태프가 거울을 통해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찍고 있는 것을 의식하며 포즈를 취했다. 여전히 청순하고 분위기 있는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 2022년 tvN 드라마 ‘킬힐’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ad_2]


  • 임윤아, 亞 제패한 미모…하얀 드레스 입고 청순미 폭발|동아일보

    임윤아, 亞 제패한 미모…하얀 드레스 입고 청순미 폭발|동아일보

    [ad_1]

    임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임윤아가 청순미 가득한 미모를 드러냈다.

    4일 임윤아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아래에는 “마카오에서의 소중한 시간 기억할게요, 유나이트 인 마카오(YOONITE IN MACAU) 즐거웠어요”라는 글이 달렸다.

    임윤아 인스타그램 캡처임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비즈 장식이 있는 하얀 드레스를 입은 첫 번째 사진에서는 특유의 청초하면서도 요정 같은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 검은 베레모에 하늘색 상의를 받쳐 입은 두번째 사진에서는 발랄한 매력이 드러난다.한편 임윤아는 지난달 6-7일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 등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는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를 진행 중이다.

    (서울=뉴스1)

    [ad_2]


  • 박시연 “올해 더 자주 찾아뵐 것”…여전한 여신 미모|동아일보

    박시연 “올해 더 자주 찾아뵐 것”…여전한 여신 미모|동아일보

    [ad_1]

    배우 박시연(45)이 오랜만에 근황을 밝혔다.

    박시연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해는 더 자주 인사하고 찾아뵙는 해가 될 것 같다”고 적었다.

    “반가운 일이 많을 것 같은 2024년의 2월부터 다들 건강하세요. 자주 만날거예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한 식당에 앉아있는 박시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박시연은 빨간색의 리본을 머리에 단 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한편 박시연은 2021년 1월 음주운전 후 교통사고를 내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해 영화 ‘무저갱’을 통해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ad_2]


  • 제로베이스원, 日 첫 싱글 컨셉트 포토 공개…봄의 판타지|동아일보

    제로베이스원, 日 첫 싱글 컨셉트 포토 공개…봄의 판타지|동아일보

    [ad_1]

    프로젝트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제베원)이 봄의 판타지를 그린다.

    4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일본 첫 번째 싱글 ‘유라유라 -운메이노하나-(ゆらゆら -運命の花-)’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했다.

    단체 콘셉트 포토 속 제로베이스원은 다채로운 색으로 피어난 꽃밭 위,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9명의 멤버는 모든 것이 형형색색으로 물든 세상, 각자의 개성을 살린 설렘 가득한 스타일링으로 봄의 기운을 전했다. 개인별 콘셉트 포토는 ‘변화’라는 키워드를 감각적인 비주얼로 녹여냈다. 멤버들의 손길 등이 닿은 곳만 꽃의 색깔이 물든 가운데 ‘너에게 닿은 지금 이 순간, 변화하는 세계’를 마치 패션 화보의 한 장면처럼 담아냈다.

    제로베이스원은 내달 20일 첫 싱글 ‘유라유라 -운메이노하나-’를 발매하고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이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3개 트랙이 수록된다. 또 제로베이스원은 3월23~24일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첫 팬콘서트도 연다.

    [서울=뉴시스]

    [ad_2]


  • 아이유, 결혼식 축가 미담…신부와 ‘너의 의미’ 듀엣 “행복만 해”

    아이유, 결혼식 축가 미담…신부와 ‘너의 의미’ 듀엣 “행복만 해”

    [ad_1]

    가수 아이유가 어느 결혼식에서 친한 지인인 신부와 듀엣을 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아이유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어느 결혼식장의 풍경을 담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유는 신부와 마주본 채 자신의 앨범 수록곡인 ‘너의 이유’를 부르고 있다. 신부가 한 소절을 부르면 아이유가 다음 소절을 하는 식으로 두 사람은 듀엣으로 노래를 불렀다. 영상과 함께 올린 글에서 아이유는 “소현이 결혼식에 왜 내가 깜짝 이벤트를 받아? 너와 마주 보고 불러서 더 좋았던 ‘너의 의미’, 우리의 보석 소현아”라며 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상 속 아이유의 지인인 결혼식의 신부는 WVVE라는 활동명으로 활동하기도 한 가수 전소현이다. 전소현은 2014년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4’ 출신으로 가수 활동 외에도 아이유를 비롯한 여러 가수의 코러스로도 활약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24일 발매된 선공개 곡 ‘러브 윈즈 올’(Love wins all)로 많

    [ad_2]


  • 빈지노♥미초바, 새해 파티…여전히 달달한 부부|동아일보

    빈지노♥미초바, 새해 파티…여전히 달달한 부부|동아일보

    [ad_1]

    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캡처
    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캡처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빈지노와 그의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의 새해 파티 사진이 공개됐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2023년은 한국 생활이 더 아름답게 완성된 해였어요, 남편과 가족의 사랑, 한국 친구들의 따뜻함, 이ㅗ국인 친구들과의 우정으로 많은 행복을 느꼈어요, 전통주 만들기에 열정을 쏟아 많이 배웠어요, 새해에도 좋은 일들이 많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굿바이 2023’이라고 장식한 벽 앞에서 키스를 나누고 있다. 여전히 연인처럼 로맨틱한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준다.

    한편 빈지노와 미초바는 8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8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서울=뉴스1)

    [ad_2]


  • 백진희, 일본으로 떠난 겨울 여행…귀여움 한도 초과|동아일보

    백진희, 일본으로 떠난 겨울 여행…귀여움 한도 초과|동아일보

    [ad_1]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갈무리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백진희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하얀색 더플 코트에 회색 목도리를 매치한 패션으로 일본의 구석구석을 여행하고 있다. 길거리에서 산 음식을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짓는 모습과, 지하철 좌석에 앉아 음료를 마시는 모습에서 백진희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갈무리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또한 백진희는 다양한 여행 사진에서 밝게 웃는 미소를 발산하면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해 방송된 KBS 2TV 토일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ad_2]


  • 아이유, 결혼식 축가 미담…신부와 ‘너의 의미’ 듀엣 “행복만 해”

    [ad_1]

    가수 아이유가 어느 결혼식에서 친한 지인인 신부와 듀엣을 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아이유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어느 결혼식장의 풍경을 담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유는 신부와 마주본 채 자신의 앨범 수록곡인 ‘너의 이유’를 부르고 있다. 신부가 한 소절을 부르면 아이유가 다음 소절을 하는 식으로 두 사람은 듀엣으로 노래를 불렀다. 영상과 함께 올린 글에서 아이유는 “소현이 결혼식에 왜 내가 깜짝 이벤트를 받아? 너와 마주 보고 불러서 더 좋았던 ‘너의 의미’, 우리의 보석 소현아”라며 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상 속 아이유의 지인인 결혼식의 신부는 WVVE라는 활동명으로 활동하기도 한 가수 전소현이다. 전소현은 2014년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4’ 출신으로 가수 활동 외에도 아이유를 비롯한 여러 가수의 코러스로도 활약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24일 발매된 선공개 곡 ‘러브 윈즈 올’(Love wins all)로 많

    [ad_2]


  • 이스라엘 극우 장관 “트럼프가 우리에게 더 좋을 것”

    이스라엘 극우 장관 “트럼프가 우리에게 더 좋을 것”

    [ad_1]

    극우파로 꼽히는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 연합뉴스
    이스라엘 극우파인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대선에서 이기면 이스라엘에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벤-그비르 장관은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인터뷰에서 “조 바이든이 이끄는 미 행정부가 이스라엘의 전쟁 노력을 방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될 경우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진압하는 데 있어 이스라엘에 더 많은 자유를 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그는 “바이든은 우리를 전면적으로 지원하지 않고 대신 (가자지구에)인도적 구호물자와 연료를 주느라 바쁘고, 이는 결국 하마스에게 간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트럼프가 집권하면 미국의 행동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면서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이에 대해 해당 매체는 미국의 방위 지원에 크게 의존하는 이스라엘의 현직 장관이 미국 대통령을 직접 비판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연합뉴스연합뉴스
    앞서 지난달 30일 하마스 등에 붙잡혀 있는 인질과 팔레스타인인 보안사범 수천 명을 함께 석방하는 협상이 이뤄질 수 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자 벤 그비르 장관은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에 “(하마스와의)무모한 합의 = 정부 해체”라고 썼다.

    그가 이끄는 극우 정당 오츠마 예후디트(유대인의 힘)의 원내 의석수는 6석으로, 이 정당이 연정 탈퇴를 선언하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현 이스라엘 연정은 무너진다.

    지난해 10월 이스라엘 기습 공격 이후 벤-그비르 장관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는 징후가 있으며, 네타냐후 총리도 점점 더 그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미국은 남은 인질 석방과 팔레스타인 국가 창설 논의 재개 등의 조건을 담은 휴전 협상을 지지하고 있다.


    하지만 벤 그비르 장관이 높은 지지도를 무기로 네타냐후 정권을 압박하면서 휴전 협상의 최대 장애물로 떠오르고 있다고 WSJ은 진단했다.

    이런 보도에 대해 이스라엘 야당 등 중도파 정치인들은 일제히 반발했다.

    전시 연립내각에 참여하고 있는 야당 지도자인 베니 간츠 전 국방장관은 X에 벤-그비르 장관의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공격이 “이스라엘이라는 국가의 전략적 (대외)관계, 국가 안보, 그리고 지금의 전쟁 노력을 해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제1야당 ‘예쉬 아티드’의 야이르 라피드 전 총리도 벤-그비르 장관의 발언이 “국제사회에서 이스라엘의 입지에 대한 직접 공격”이라고 지적했다.

    연립여당 소속 한 간부는 벤-그비르 장관이 네타냐후 총리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 절하했다.

    [ad_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