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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로베이스원 “허위제작물 유포 선처 없다…사생팬 고소”

    제로베이스원 “허위제작물 유포 선처 없다…사생팬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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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제로베이스원. 제로베이스원 공식 페이스북프로젝트 그룹 ‘제로베이스원’ 측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멤버들에 대한 허위 제작물이 유포된 것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3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당사는 아티스트의 인격권 및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허위 사실 유포자, 악성 댓글 게시자 등에게 향후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제작물 및 게시물을 작성하고 유포하는 이에 대해서는 다소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등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명백히 진실을 밝히고 이를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해 아티스트 보호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웨이크원은 최근 아티스트의 숙소를 찾아온 사생팬에 대해 주거침입 등 협의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웨이크원은 “아티스트의 개인 정보를 불법적으로 취득해 전화 연락을 시도하는 이들에 대해 관할 경찰서를 통해 고소장을 접수해 일부는 피의자 조사를 마쳤다. 아티스트에게 협박을 시도한 사건과 관련해서는 법원의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아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해 2월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데뷔했다. 같은 해 11월 앨범 ‘멜팅 포인트’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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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핑크 제니, 영국 싱글 차트서 28위…10주 연속 진입

    블랙핑크 제니, 영국 싱글 차트서 28위…10주 연속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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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제니. 제니 SNS 캡처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솔로가수 제니가 더 위켄드·릴리 로즈 뎁과 협업한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10주 연속 진입했다.


    2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제니가 출연한 HBO 드라마 ‘디 아이돌'(The Idol) OST인 이 노래는 28위를 차지했다. 지난주보다 한 단계 하락했지만 해당 차트에 10주간 이름을 올렸다.

    또한 핑크퐁의 ‘베이비 샤크'(Baby Shark·아기상어)는 62위로 80주간 이 차트에 머물고 있다. 순위는 지난주보다 6계단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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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식간에 사라졌다” 인형뽑기 기계에 갇힌 세살배기

    “순식간에 사라졌다” 인형뽑기 기계에 갇힌 세살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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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호주에서 세 살 남자아이가 장난감이 갖고 싶어 인형뽑기 기계에 들어갔다가 갇혀 경찰에 구조되는 일이 일어났다.


    2일(현지시간) ABC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교외의 한 쇼핑몰에서 세 살배기 남자아이 이선 호퍼가 인형뽑기 기계에서 구조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경찰이 전날 공개했다.

    이선의 아버지 티머시 호퍼는 아들이 인형뽑기 기계 안으로 “순식간에 사라졌다”며 “대처할 방법이 없었다. 얼마나 빨리 기계 안으로 들어갔는지 믿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은 기계 안에서 일어서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깨달았고 인형 더미 위로 올라갔다”며 “나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하면서 웃을 수밖에 없었다. 아들은 슬퍼하기는커녕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이라고 전했다.

    뽑기 기계로 들어간 이선을 구하기 위해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경찰들이 어떻게 아이를 구할지 고심하는 동안 인형들 사이에 파묻힌 이선은 갇힌 자신의 처지를 인식하지 못한 채 방긋방긋 웃고 있다.

    경찰관과 이선의 부모가 아이를 뽑기 기계 내 구석으로 이동하도록 유도했고, 경찰이 기계의 정면 유리를 깨는 동안에는 아이에게 눈을 가리도록 하는 모습도 나온다.

    무사히 구조된 이선은 인형들 사이를 비집고 나와 부모의 품에 안겼다.

    경찰이 구조된 아이에게 “상을 받았구나. 어떤 것을 줄까?”라고 농담을 던지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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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취 역주행 차량에…남편 병문안 가던 50대 참변

    만취 역주행 차량에…남편 병문안 가던 50대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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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만취 상태로 역주행하던 SUV 차량에 서울에서 경북 봉화로 남편 병문안을 가던 50대 아내가 목숨을 잃었다.


    3일 경북 영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6분께 영주시 안정면 생현리 편도 2차선 5번 국도에서 A(31)씨가 역주행하며 몰던 스포티지 SUV 차량이 마주 오던 모닝 차량과 정면충돌했다.

    이 사고로 모닝 차량 조수석에 탄 B(58)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모닝 차량 운전자인 B씨의 딸(35)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경미한 부상으로 치료받았으며, 정상적인 음주 측정이 불가능해 경찰은 채혈을 통해 혈중알코올농도를 조사 중이다.

    모닝 차량에 탑승했던 모녀는 폐암으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남편을 만나기 위해 이동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모녀의 주소는 봉화였으나 실거주지는 서울이었으며, 주말 동안 남편이자 아버지의 병문안을 위해 봉화로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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